원리금균등상환
매월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이 거의 일정합니다. 장기 대출에서 월 예산을 고정하고 싶을 때 이해하기 쉬운 방식입니다.
- 월 납입액
- 거의 일정
- 총이자
- 중간 수준
FREE LOAN SCENARIO PLANNER
대출원금과 금리, 기간만 입력하면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원금만기일시상환의 월 상환금과 총이자를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STEP 01 · INPUT YOUR PLAN
가장 궁금한 상환방식을 먼저 선택해 보세요.
STEP 02 · READ THE DIFFERENCE
같은 원금과 금리라도 상환방식에 따라 첫 달 부담, 총이자, 만기 리스크가 달라집니다. 아래 특징을 확인한 뒤 계산 결과를 함께 비교해 보세요.
매월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이 거의 일정합니다. 장기 대출에서 월 예산을 고정하고 싶을 때 이해하기 쉬운 방식입니다.
매달 같은 원금을 갚고, 남은 잔액에 대한 이자가 붙습니다. 초반 상환 부담은 크지만 총이자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.
대출 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합니다. 낮은 월 부담보다 만기 자금계획이 중요한 방식입니다.
HOW TO USE THE RESULT
현재 소득과 고정지출을 기준으로 무리 없는 월 납입액인지 살펴보세요.
월 부담만 보지 말고 대출기간 전체에 내는 이자도 함께 비교하세요.
실제 상품에는 우대금리, 보증료, 중도상환수수료 등이 별도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.
원리금균등상환은 만기까지 매달 같은 금액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.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이 항상 동일하고 이자는 잔액이 줄어드는 만큼 매달 감소해서, 총이자는 원금균등상환이 더 적지만 초반 상환 부담은 더 큽니다.
대출 기간 동안 매달 이자만 납부하다가 만기일에 원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하는 방식입니다. 매달 부담하는 금액은 가장 적지만, 원금이 줄어들지 않아 총이자 부담은 세 방식 중 가장 큽니다.
연이자율을 12로 나눠 월이자율을 구한 뒤, 상환방식별 공식(원리금균등상환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공식, 원금균등상환은 원금을 개월수로 나눈 값에 잔액 이자를 더하는 방식, 원금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원금×월이자율)으로 계산합니다. 이 계산기는 세 방식 모두 동일한 로직으로 계산되어 실제 금융기관 계산 방식과 거의 동일합니다.
포함되지 않습니다. 이 계산기는 정상 만기까지 상환했을 때의 이자와 상환금만 계산하며,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상품과 금융기관마다 다르므로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.